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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판매]광주시립극단 제14회 정기공연 '세 자매' 티켓오픈안내
오픈일
장소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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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 조회수 : 28

안녕하세요, NHN티켓링크입니다.

 

광주시립극단 제14회 정기공연 '세 자매' 티켓오픈안내입니다. 

 


공연정보

공연 기간 : 2019년 11월 21일(목) ~ 2019년 11월 23일(토)

공연 시간 : 목, 금 19시30분 / 토 15시, 19시30분

공연 장소 :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60)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기타 정보 : 만 13세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120분(인터미션없음)



할인정보

- 학생(대학생 포함) 50%

- 문화패스(만 13세~24세) 50%

-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50%

- 장애인(1~3급, 동반인포함) 50%

- 장애인(4~6급, 본인만) 50%

- 외국인주민 50%

- 국가유공자(5.18유공자) 50%

- 다자녀가정 50%

-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50%

- 통합회원할인 (4매까지) 50%

- 병역이행명문가 40%

- 예술인패스 20%

- 상생카드 소지자 30%

- 그린카드 20%

- 단체 10인 이상​ 20%(콜센터문의)

 

 

공연소개

<작품소개>

 안톤 체호프의 ‘세 자매’는 세기말에 적응하지 못하는 나약한 당시 러시아 중산층의 무기력하고 음울한 삶을 그리면서, 이 작품 속의 세 자매와 그를 둘러싼 주변인들의 꿈과 이상, 사랑과 배신과 좌절을 담아내며, 우리네 삶의 본질과 인간의 존재의 의미에 대한 답을 구하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우리 인간 삶의 보편성이 부각된 작품으로 손꼽힌다.

 118년이란 시간을 훌쩍 넘겨버린 안톤 체호프의 ‘세 자매’는 현재까지도 여전히 우리들에게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인생관과 가족관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세기말을 맞아 각자의 아름다운 꿈들이 현실 벽에 부딪히고 점차 그 순수했던 과거의 기억은 희석되고 시들어가는 상황을 그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반드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살아가야만 한다는 체호프의 강인한 신념들이 등장인물에 투영되고 작품 곳곳에 의도적으로 스며들어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신념은 현재 우리들에게도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는 그 원천의 힘이 됨을 보여준다.

<작품 줄거리>

 19세기 말 춥고 메마른 제정 러시아의 변방 외딴 시골마을. 

이곳에 쁘로조로프가의 세 자매인 올가, 마샤, 이리나는 당시 육군 여단장(장군)인 부친을 따라 가족 전체가 이주한다. 

하지만 부친이 사망하자 이주의 명분도 없어졌고, 자신들의 고향인 대도시 모스크바로 하루 속히 돌아가길 갈망한다. 

이렇게 작은 시골 마을에서 11년째를 살아가며, 재차 고향으로 되돌아가길 고대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답답한 일상이 지속된다. 



기획사 정보

주최 : 광주광역시문화예술회관

주관 : 광주광역시립극단

문의 : 062-511-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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