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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리버드]《이봉 랑베르: 예술가의 곁에서》티켓오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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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관헤레디움
- 등록일 : 조회수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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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켓링크입니다.[얼리버드]《이봉 랑베르: 예술가의 곁에서》 티켓오픈 안내입니다.전시정보전시 기간 : 2026년 05월 17일(일) ~ 2026년 07월 26일(일)전시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19시전시 장소 : 미술관헤레디움티켓 가격 : 얼리버드 성인 1인권 10,000원 / 얼리버드 청소년 1인권 8,000원 / 얼리버드 어린이 1인권 5,000원관람 등급 : 전체관람가■ 예매안내[개인]* 입장권은 현장에서도 구매 가능 합니다.* 개인당 입장권 구매는 최대 4매까지 가능합니다.* 특별 50% 할인: 경로우대 만 65세 이상, 장애인 1-6급, 국가유공자, 의상자, 국가유공자유족, 의사자유족 본인 1매에 한함 (해당 할인 증빙서류 지참 시에만 적용)[단체]* 15명 이상이 단체 관람 예정인 경우 헤레디움 웹 또는 앱을 통한 단체 입장권 문의 바랍니다.* 신청이 완료되면 담당자가 관람일 및 관람 시간 확정, 결제 방법을 안내 드립니다[입장권 수령]* 입장권은 별도 배송되지 않습니다.* 티켓 수령은 현장 매표소에서 예매내역 확인 후 발권됩니다.■ 입장안내* 입장 마감 시간은 18시 30분까지입니다.* 퇴장 시, 재입장은 불가합니다.* 전시장 내 음식물 또는 음료 반입은 불가합니다.* 안내견을 제외한 반려동물의 출입은 불가합니다.* 1명이 여러 명의 티켓을 예매한 경우, 전체 인원이 함께 입장해야 합니다.■ 관람안내* 전시 공간 내부에 엘레베이터는 따로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입물가 물품은 준비되어 있는 사물함에 보관 후 입장해주세요. (가방, 셀카봉, 촬영장비, 우산, 캐리어)*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헤레디움 안내 사항을 준수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관람객의 감상을 방해하지 않도록 관람 에티켓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헤레디움 내 모든 공간은 금연구역입니다.* 작품 보호를 위해 CCTV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취소 및 환불 안내* 관람 당일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온라인 예매의 취소 및 환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예매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현장 매표소에서 취소 및 환불 불가 / 수수료는 예매처 기준에 따름)* 관람일자가 지난 티켓은 사용 및 환불 불가합니다.전시소개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헤레디움과 콜렉시옹 랑베르가 공동 기획한 《이봉 랑베르: 예술가의 곁에서》를 선보입니다.이번 전시는 20세기 후반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바꾼 전설적인 갤러리스트, 이봉 랑베르의 예술적 비전과 컬렉션을 조망합니다.1960년대 파리에 갤러리를 오픈한 이봉 랑베르는 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 랜드아트 등 당시로서는 급진적이었던 새로운 예술에 주목하게 됩니다.그는 사진, 영상, 설치 등 매체의 경계를 허무는 작품들을 지지하며, 그 길을 개척해 나간 작가들과 깊은 신뢰와 우정을 쌓아왔습니다.그리고 이 긴밀한 관계는 예술적 급진성과 더불어 동시대 예술의 중요한 흐름을 만들었습니다.그의 컬렉션은 단순한 수집품의 나열이 아니라, 예술가와 함께 호흡하며 쌓아 올린 동행의 역사입니다.예술가와 나란히 걸어온 반세기의 시간, 그 특별한 산책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Yvon Lambert [이봉 랑베르]이봉 랑베르는 1936년 프랑스 방스(Vence)에서 태어난 갤러리스트이자 컬렉터로, 1960년대부터 미니멀리즘과 개념 미술을 유럽에 선구적으로 소개하며 현대미술의 흐름을 형성해 온 핵심 인물입니다. 그는 예술 작품의 거래를 넘어 예술가의 실험과 비전을 장기적으로 지지해 온 후원자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파리를 중심으로 예술 서점과 출판 활동을 통해 현대미술을 보다 넓은 대중과 연결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뷰 포인트1. 사이 톰블리, 장 미셸 바스키아, 솔 르윗, 다니엘 뷔렌 등 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 20세기 후반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기회.2. 동시대 미술이 형성되던 현장에서 활동한 갤러리스트이자 수집가의 친밀한 시선, 그리고 예술가와의 깊은 우정이 축적된 50년의 기록.3.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근대 건축의 유산을 재생하여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되살린 공간에서 현대미술의 흐름과 그 이면에 자리한 관계와 동행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는 시간.전시내용2000년, 이봉 랑베르는 자신의 컬렉션을 아비뇽에 공개하며 코몽 호텔과 몽포콩 호텔을 동시대 미술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습니다.이는 콜렉시옹 랑베르의 시작이자, 작품과 관람자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실험의 장이 되었습니다.2012년, 컬렉션의 핵심 작품들은 프랑스 국립 시각예술센터(Cnap)에 기증되어 공공 자산으로 전환되었습니다.이는 개인이 기록한 동시대 미술의 중요한 흐름을 제도 속에 정착시킨 중요한 사례가 되었습니다.이번 전시는 콜렉시옹 랑베르의 방대한 작업들 가운데, 그의 독자적인 시선과 미술사적 의미가 깊이 교차하는 작품들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기획사정보
주최 : CNCITY마음에너지재단(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
주관 : 헤레디움
후원 : CNCITY에너지(씨엔씨티에너지)
문의 : 전시티켓 : 1588-7890 / 전시운영 : 11:00 ~ 19:00 (입장마감 18:30)
헤레디움
'헤레디움'은 라틴어로 '유산으로 물려받은 토지'라는 의미로, 역사적 가치가 숨쉬는 근대 문화 유산 속에서 동시대의 예술적 영감과 감동을 전하는 클래식 공연과 수준 높은 전시를 통해 새로운 미래 유산을 만들어가는 , 헤레디움의 비전을 담았습니다.
100년의 시간이 숨 쉬는 근대건축문화 유산 헤레디움은 역사의 기록과 문화재 복원을 넘어 수준 높은 전시와 클래식 공연 등을 진행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동시대의 예술적 영감과 희망을 전달하는 문화 중심지로서 대전의 미래유산을 위한 새로운 100년을 시작합니다.